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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다가 탈모·당뇨 생겨요! 원푸드가 위험한 이유 [하이닥TV]



‘원푸드 다이어트’는 바나나, 토마토, 고구마 등 한 가지 음식으로만 끼니를 대신하는 체중 감량 방법이다. 이론상으로는 체중 감량의 효과가 있겠지만 건강에는 악영향을 미쳐 전문가들은 추천하지 않는 다이어트 방식이다.
특정한 음식만 지속적으로 먹으며 칼로리를 제한하면 근육이 손실돼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원푸드 다이어트를 끝내고 원래 식습관으로 돌아오면 요요현상이 발생한다.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기 때문에 변비와 탈모의 위험성도 커진다. 특정 영양소 과잉 문제도 발생해 심각한 경우 당뇨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하이닥 제작편집국
진행: 김다인 아나운서
촬영: 조성인 PD, 이주환 PD
편집: 최하은 PD
기사: 서애리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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